주식시장은 시대가 지날수록 진화하며 과거에 성공했던 전략이 오늘은 유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치투자전략 또한 마찬가지로 시총이 유동성 자산에서 총 부채를 차감한 값보다 낮은 벤그레이엄의 “net-net” 주식은 점점 더 찾기 어려워지는 환경이 되었으며, 워렌버핏(Warren Buffet)은 파트너인 찰리멍거(Charlie Munger)를 만나 기존의 투자전략을 더욱 더 발전시켜 코카콜라 같은 훌륭한 투자기회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디앤에이치투자자문은 2000년대부터 우리나라에서 성공적이었던 전통적인 가치투자전략의 유효성이 점점 약화되고 있다는 것을 파악했으며, 시장 참여자들의 수준이 발전하는 만큼 가치투자전략  또한 진화해야 된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당사가 사용하는 특수상황(Special Situation) 전략은 해외 선진 주식시장에서는 이미 그 유효성이 널리 입증된 바 있으며, 아직까지 국내시장에서는 특수상황을 분석하여 투자하는 전문가가 드물어 가격괴리(mispricing) 기회가 풍부한 편입니다.

일반적인 가치투자전략

디앤에이치 특수상황전략

전통적인 가치투자전략과 같이 회사 및 산업에 대한 압도적인 이해도를 바탕으로 시장의 가격괴리(mispricing) 기회를 포착하여 투자하는 것이 디앤에이치 특수상황전략의 핵심입니다. M&A, 기업분할 등 특수상황이 있는 경우 변동하는 내재가치 (intrinsic value)의 정확한 측정을 위해 한 차원 더 높은 분석능력과 기술이 요구되는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특수상황을 전문적으로 분석하여 투자하는 기관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기회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가치투자전략의 안전마진(margin of safety)의 개념을 동일하게 가져갈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가치투자자들이 발견하기 어려운 기회들을 발굴하여 투자하여 더욱 더 안정적인 수익률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수상황이 해소될 때 이것이 촉매(catalyst)가 되어 주가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추가적인 장점도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전략을 통하여, 국내 시멘트 산업구조 재편, 메가스터디의 기업분할 기회 등에 투자하여 만족스러운 수익률을 창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과거의 성공이 앞으로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슴 깊게 새기고 시장이 고도화되고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에서 남들이 발견하지 못하는 좋은 투자기회를 계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발전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info@dnhcm.com로 이메일 또는 전화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